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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상의 경우 식욕부진, 피로를 느끼며, 발열, 동통, 기침은 심하지 않다.
외상은 발열, 동통, 기침은 심하나 식사를 하는 데 지장이 없으며 피로감이 심하지않다.
형태별로는
기침감기 : 가래, 기침, 콧물, 두통, 발열증상을 보인다.
몸살감기 : 오한, 발열, 전신통을 보인다.
고열감기 : 편도가 붓고 발열, 동통을 보인다.
위의 증상은 단독적으로 오지 않고 두개의 감기가 합쳐서 오는 경우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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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는 방어력이 약해서 감기에 잘 걸리는데, 어린이는 원래 순양지체로 열이 많기
때문에 고열을 쉽게 일으키며 기침, 가래, 기관지염, 경기 등을 동반한다. 주로 내상보다는 외상으로 인한 감기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어린이 감기 치료는 해열을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한다. 고열은 뇌수막염이나. 폐렴,심장질환, 신장질환을 일으키기
때문에 빨리 해결을 해야한다.
한방으로 해열과 거담시키는 약과 침구치료(전문소아침)를 통해서도 빠르게 해열시킬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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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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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은 외상 과 내상의 경우가 동시에 존재하는데, 내상이 더 많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과로, 과음, 불규칙한 식생활, 부절제한 생활 등이 원인이 되어 저항력이 약해지고 감기에 걸리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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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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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 기침, 콧물, 두통, 발열을 동반한 감기로 기관지증상을 주로 하는 경
우로 주로 태음인에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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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 발열, 전신통을 동반하는 경우로 소음인에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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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선이 붓고 동통, 오한, 발열을 동반하는 경우로 태음인과 소양인에게
많다.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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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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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담 과 해열을 위주로 하는 약과 침을 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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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작용 과 기체를 풀어주는 작용을 하는 약과 침 치료를 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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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열 과 소염을 위주로 하는 약과 침 치료를 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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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는 계절에 관계없이 오는데, 요즘 문명의 현대화로 냉방시설이 지나치게 발달된 까닭도
있지만 복잡한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생활의 규칙성이 무너져 주로 오게 된다.
생활의 규칙성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만이 감기를 예방할 수 있는 지름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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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바람에 감촉된 것을 치료하는데 진하게 달여 먹고 땀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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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덩굴을 진하게 달여 따뜻한 것을 먹고 땀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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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과 열병으로 번갈이 나는 것을 치료한다 . 녹두죽을 쑤어 늘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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