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음인
태음인은 사상체질중 비교적 많은 편입니다. 태음인은 폐에 발산하는 기운이 적고 간에 모아 들이는 기운이 많기 때문에 안으로 열이 쌓이기 쉽습니다. 따라서, 항상 소변과 대변을 잘 소통하게 하여 치료해야 합니다.
허약한 폐의 기운을 보하는 약재
- 맥문동, 오미자, 산약, 길경(도라지), 우황, 황금, 상백피, 행인, 마황, 의이인, 황율, 웅담, 원지
쓰지 않는 약재
- 감수(가슴이 조이며 답답하며 아플 수 있음), 계지(발진이 생길 수 있음), 영사(구갈이 생길 수 있음), 석고(손발이 궐랭하게 될 수 있음), 시호(땀이 멎지 않을 수 있음), 황백(소변이 나오지 않을 수 있음)
태음인에게 좋은 보약재
- 녹용, 웅담, 오미자, 맥문동, 갈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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